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71030

[공감신문] 이상민 기자=종합 광고대행사 파이메이커스(PIEMAKERS)가 클라이언트와의 상생 협력과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해 기획한 '고객 맞춤형 브랜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이메이커스의 ‘고객 맞춤형 브랜딩 캠페인'은 대행사와 클라이언트의 단순한 계약 관계 를 넘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중장기적인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전사적 프로젝트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는 '레보필의원'이 초청됐다. 파이메이커스는 이번 초청 세션을 통해 레보필의 기존 마케팅 데이터와 집행 방식을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이 필요한 지점을 객관적으로 짚어내는 정밀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양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속에서 레보필이 시장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기존의 취약점을 보완한 스케일업 전략과 향후 나아가야 할 다각적인 브랜딩 방향성을 도출하는 데 머리를 맞댔다.
파이메이커스 관계자는 “클라이언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에 맞춘 정교한 전략을 제안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세션을 통해 레보필이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파이메이커스는 일회성 마케팅에 그치지 않고, 매달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본사로 초청해 밀착형 브랜딩 세션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동반 성장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